도심 외곽도로‧시골 지역 교차로 등 단속…음주운전 경각심 제고 통해 음주운전 사전 방지

[광주인터넷뉴스=기범석 기자] 앞으로 인적이 드문 도심 외곽도로나 한적한 시골길에서도 음주운전을 하다가는 큰코다친다.

광산경찰서 교통안전계 경찰관들이 시골 지역 한적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광산경찰서 교통안전계)
광산경찰서 교통안전계 경찰관들이 시골 지역 한적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광산경찰서 교통안전계)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광남) 교통안전계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도심 외곽도로 및 시골지 역 교차로 등에서 스폿 이동식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광산 경찰은 한적한 도로는 단속하지 않는다는 느슨한 마음으로 도심을 피해 외곽도로를 이용 음주운전하려는 시도를 원천차단하고,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해 음주사고를 사전 방지하고자 도심 외곽도로‧시골 지역 교차로 등에서 음주단속을 하는 한편 운전자들을 상대로 음주운전 절대 금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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